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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About Bizgress

e-Biz 자가진단 플랫폼 BIZGRESS를 소개합니다.

비즈니스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체크해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비즈니스를 구성하는 많은 요인들 중에 사소하게 놓친 한 두가지가 결국 사업의 발목을 잡기도
합니다. 기술, 경영, 디자인… 특정 한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조언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많이 있습니다.

BIZGRESS는 다릅니다. 귀하의 비즈니스를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검토할 수있습니다.

분석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분석 결과에 따른 합리적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지금 귀하의 Business가 얼마나 체계적이고 안정적이며 지속성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철학Philosophy

철학과 인문학은 비즈니스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BIZGRESS = Business + Progress

인생이 선택의 연속이듯, 비즈니스 역시 선택의 연속입니다.
비즈니스를 지속하기 위한 선택에도 인문학적 관점과 명철한 판단력이 필요하다고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누구나 인문학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비즈니스에 인문학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명쾌하게 설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현상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철학가인 UC Berkeley 대학의 Hubert Dreyfus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연구하며, 1965년 MIT의 컴퓨터공학 파트를 총 지휘했던 그는 '인간'이 '기계'와
다른 점을 밝히는데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왔습니다. 그런 그는 자신있게 주장합니다.

“당면한 문제에 '자신만의 관점'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비즈니스 리더쉽의 정수이다.”


BIZGRESS는 자신있게 이야기합니다.
하나 하나의 부품들이 아닌, 현상학(phenomenology)적인 관점에서 전체의 조합을 바라봐야 한다고..
그리고 그 바라보는 시각에는 자신만의 관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BIZGRESS는 그런 철학 속에서 탄생하였습니다.

하나의 분야에 대해서는 깊이가 부족할 수 있지만,
여러 요인들의 종합적인 조합을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자신만의 가치와 관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전체는 부분들의 총합보다 많다”
- 아리스토텔레스.

분석 방법론Methodology

글로벌 프레임을 갖추고도 매우 독자적입니다.

기업 IT 프레임워크의 국제 표준으로 자리잡아 가는 COBIT 5

1996년 IT 감사시스템 프레임워크 COBIT 1으로 시작된 COBIT은 2012년 IT 관리 및 거버넌스를 포함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프레임워크로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단순히 기술과 성능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전략적 의사 결정을 돕기 위한 시스템이자 매커니즘이며 하나의 살아 움직이는
거버넌스 프레임워크가 되었습니다.

명쾌한 분석과 풍부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프레임워크는 훌륭한 시스템이지만, 그것이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없습니다.
비즈니스는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기 때문에 유동적이며 시공간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것이 바로 BIZGRESS 방법론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버전 업을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글로벌 프레임을 수용하지만, BIZGRESS만의 독자적인 분석 방법론이 있습니다.

수십년간 발전해온 국제적인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에 BIZGRESS만의 독자적인 분석 방법론이 더해져
귀사의 비즈니스를 명쾌하게 진단합니다.
그리고 모든 진단 결과는 BIZGRESS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분석 공식에 의해 분야별 및 종합적으로
점수화되고 통계로 축적됩니다.